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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보령해경, 코로나19 극복응원...“힘내라 대한민국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500톤급(511함) 경비함정에서 코로나 극복 메시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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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2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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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김상조 기자보령해양경찰서 소속 500톤급 경비함정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또한 앞으로 2주간을 코로나 19 확산의 분수령으로 보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로 나섰다.

 

 

먼저 보령해양경찰서 소속 511함에서는 전 승조원이 모여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응원문구를 함정에 게시하여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치친 국민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앞으로 2주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켐페인을 실천하여 코로나 19의 확산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캠페인의 내용은 보령해양경찰서 본서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출퇴근시간을 조정, 점심식사 시 의자를 W자로 좌석을 배치하여 직원 거리를 두고, 부서별 식사시간 조정을 통해 밀집된 근무환경을 바꾸고 있다.

 

 

성대훈 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힘을 내고자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2주간 코로나 19극복에 매우 중요한 시기로 코로나19감염예방을 철저히 해 국민들이 행정공백에 따른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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