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19-12-10 18:08: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사회

[검찰·경찰] 호남과학수사발전연구회 세미나
과학수사의 날 기념, 전문가 150명 참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1-18 21:47

본문

8c106a2ea0ad90b4fe18f2b04a5eb0f7_1574081335_0969.png

    정찬희 기자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에서는 11월 4일 중흥골드스파 리조트 대강당에서『제71주년 과학수사의 날』기념『호남과학수사발전 연구회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과학수사의 날은 1948. 11. 4일 내무부 치안국에 최초로 감식과를 설치한 것을 계기로, 올해 71주년을 맞이하였고, 최근 화성연쇄살인사건에서 DNA 감식기법 등 과학수사 기법을 통한 범죄해결은 이제 경찰 수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문분야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DNA 최신 기법의 동향과 향후 발전방향 등 DNA를 통한 사건해결 사례를 주제로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 하였고, 오후 시간은 참여 기관간 소통과 정보교류를 위한 어울림 행사를 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광주경찰청, 전남경찰성, 전북경찰청, 서해해경청, 광주국과수, 전남대, 조선대 법의학 교수 등 호남권 과학수사 분야 전문가들로 150여명이 함께하였고, 호남권에서는 경찰관련 학술 세미나 중 가장 큰 행사이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광주청 양우천 형사과장은 경찰수사에서의 과학수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역설하며 열악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과학수사요원 들을 격려하였다.
 광주경찰청은 앞으로도 과학수사 분야의 지속적인 新 기법 연구와 기관간 협력을 통해 미제사건 해결 등 안전한 지역치안을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다짐 하였다.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