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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올해(2021년) 전북도내 배수개선사업 567억원 확정!
- 김제 4개 지구(115억), 부안 4개 지구(98억) 등 28개 지구에 567억 투입! - - 김제 난봉지구, 석담지구 등 7개 지구는 신규착수 지구로 선정! - - 부안 동진2지구, 김제 신호지구 등 9개 지구는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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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4-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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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6(), 올해 전북도내 배수개선사업 대상지구로 28개 지구가 확정되어 이들 지역에 올해 567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특히, 28개 지구중 7개 지구는 올해부터 사업이 추진되는 신규착수 지구로, 앞으로 이들 7개 지구에는 총 80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배수장 및 배수문, 배수로 정비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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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수개선사업이 추진되는 28개 지구는 김제 평사지구(21년 예산 35), 김제 백학지구(21년 예산 50), 부안 계화1지구(21년 예산 35), 부안 동진1지구(21년 에산 10) 등이며, 신규착수 대상지구는 김제 난봉지구, 김제 석담지구, 정읍 평령지구, 고창 고창지구, 임실 대정지구, 군산 접산지구, 진안 연장지구다. 앞으로 이들 신규착수 지구에는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 배수시설이 설치될 전망이다. 

 

이원택 의원은 매년 크고 작은 홍수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배수개선사업은 농민들의 영농활동을 위해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 강조하며, “전북도내 유일한 국회 농해수위 위원인 만큼, 앞으로도 전북도내 농민들의 영농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가 시행하는 배수개선사업은 홍수 발생시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농경지에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농작물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100% 국비로 추진된다.


[국정일보 정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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