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12-05 04:57:40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사회

[검찰·경찰] 11.15 ~ 18일 대조기로 인한 고립 조심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보령해양경찰서 연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1-14 06:33

본문

f4a0c0d8a78e972de0c50df51d07ef2a_1605303466_305.jpg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크고 해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대조기기간으로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

 

대조기는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워져 밀물이 가장 높고 조차가 크고 조류 흐름도 강한 시기를 말한다. 보령· 홍성·서천지역은 16일 오후 3~4시 평소보다 약 50~100cm 이상 높은 최고 749~795cm까지 해수면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이 기간 동안 파출소 옥외 전광판, 도로전광판에 안전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항포구·해안가 저지대 등 위험지역, 항내 정박선박의 계류상태 점검한다.

 

보령시, 홍성·서천군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재난안전문자 발송 및 안전시설물 정비, 재난 예ㆍ경보시스템 등 활용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갯벌, 갯바위, 항포구 등은 물 때 시간 감안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출동하여 구조할 수 있는 준비 할 계획이다.

민창기 해양안전과장은 대조기 때 마다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며 국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위험예보제는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연안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공공안전서비스이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은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크고 해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대조기기간으로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다.

 

대조기는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워져 밀물이 가장 높고 조차가 크고 조류 흐름도 강한 시기를 말한다. 보령· 홍성·서천지역은 16일 오후 3~4시 평소보다 약 50~100cm 이상 높은 최고 749~795cm까지 해수면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령해양경찰서는 이 기간 동안 파출소 옥외 전광판, 도로전광판에 안전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항포구·해안가 저지대 등 위험지역, 항내 정박선박의 계류상태 점검한다.

 

보령시, 홍성·서천군 등 지자체와 협력하여 재난안전문자 발송 및 안전시설물 정비, 재난 예ㆍ경보시스템 등 활용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갯벌, 갯바위, 항포구 등은 물 때 시간 감안 위험구역 순찰을 강화하고,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출동하여 구조할 수 있는 준비 할 계획이다.

민창기 해양안전과장은 대조기 때 마다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며 국민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위험예보제는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연안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공공안전서비스이다.


〔저작권자 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