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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범죄신고 112’국민의 안전파수꾼
- 11월 2일, 63주년 112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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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11-02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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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1957년 7월 ‘일일이 알린다’는 의미로 서울과 부산에 최초로 ‘112비상통화기’가 설치된 이후, 112신고제도는 사회환경 변화 및 기술의 발달에 따라 지속적인 변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다.

  

경찰에서는 ’90년 범죄와의 전쟁과 관련하여 국민들의 112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2일을 112범죄신고의 날로 정한 이후, 이 날을 전후하여 112에 대한 홍보를 추진해 오고 있다.


     112의 변화와 발전
  
• 1987년, 서울지방경찰청에 C3* 시범체계 최초 도입 

 C3(Command: 지휘, Control: 통제, Communication: 통신)


• 2004년, 네비게이션과 전자지도 기반의 ‘순찰차 신속배치 시스템’ 도입


• 2013년, 표준화된 ‘112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전국 어디서나 균질한 112치안서비스 제공


충북지방경찰청(청장 임용환)은 ‘2020 63주년 112의 날’을 맞이하여 112신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올바른 신고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 동영상을 제작 하였으며, SNS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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