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10-21 19:05:1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사회

[검찰·경찰] 경찰,서울 진입로 90곳서 검문시위 엄중대처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0-03 09:52

본문

174d4a1762a32f59ab51a9386d9148d4_1601687526_9409.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경찰은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서 돌발적인 집회·시위 등을 차단하기 위해 서울 진입로 90곳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도심으로 들어오는 차량을 점검 중이다.

경비경찰 21개 중대와 교통경찰·지역경찰 등 800여명을 동원해 불법적인 집회·시위에 대처할 예정이다.

실제로 서울 광화문광장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케이블로 고정된 펜스가 설치돼 시민들의 진입을 막고 있다.일부 보수단체는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1인 시위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인식 '8·15비상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광화문광장에 들어갈 수 있는 데까지 들어가서 (기자회견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행동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동구 굽은다리역 출발 강동 공영차고지로 9대 규모의 차량시위를 진행한다.

다른 보수단체들은 애국순찰툄이 조국 전 법무장관의 자택인 서초구 방배 삼익아파트 를 거처 추미애 법무장관 자택 광진구 아파트 앞으로 차량을 이용 시위를 벌인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hyo483@hanmail.net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