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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경찰] 세대 간 차이를 이해와 공감으로 소통의 벽 허물어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보령해양경찰서, 청렴 · 공감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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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6-2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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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 6월 26일(금) 보령해양경찰서 청렴 동아리“오투(O2)”는 청렴에 대한 개개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공유·이해하고자 서장과 함께하는 청렴 공감 토론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오투(O2)”는 오늘도 투명하게의 준말로 공직자로서 청렴은 산소와 같은 존재를 의미하며 현장에서 강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해양경찰로서의 청렴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구성된 직장 내 청렴 동아리이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회의실이 아닌 열린 공간인 2층 휴게실에서 서장과 부서별 대표가 참석하여 세대 간 동등한 입장에서 갑질 등 청렴한 공직생활에 대하여 솔직한 의견을 나누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 참석한 젊은 직원들은 서장과의 토론을 통하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상호 존중이 우선되어져야하고 청렴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서로가 배려하고 이해하는 솔선수범하는 참여자세가 필요하다는데 공감하였다.

 

 

아울러, 해양경찰청에서 제작한 “꼰대와 싸가지” 동영상 시청 및 상반기 갑질 실태조사 결과에 대하여 격이 없는 의견을 나누는 한편,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메시지 공모 발송 등 4대 비위근절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성대훈 서장은 “다양한 세대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경청과 소통에 답이 있음을 알면서 실제로 풀지 못하고 있다.” 며 “세대 간 소통의 벽을 허물어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아가겠다.” 고 말했다.

 

경찰일보 김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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