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1-02-26 09:31:3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경제

[기업]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기업 ㈜인팩 제천 제3산단 유치
- 신규 일자리 300여명 창출, 민선 7기 투자유치 1조원 달성 가시화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2-03 14:17

본문

9c6f0db7a231c304e03d4f39ed2a0db0_1612331380_4244.jpg
 

신동언 기자 = 제천시는 2일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기업인 ㈜인팩(대표이사 최오길, 최웅선)과 제3산업단지 공장 신설을 위한 2021년 첫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연내 민선 7기 투자유치 1조원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인팩 최웅선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배동만 제천시의회 의장이 함께 하여 자리를 빛냈다. 


㈜인팩은 1969년 설립하여, 창립 52주년을 맞는 자동차 부품 생산 전문 중견기업으로 제3산업단지 부지에 전자식파킹브레이크 및 액츄에이터 등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약30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2019년 ㈜인팩의 계열사이자 친환경 자동차 배터리 모듈 생산기업인 인팩 이피엠(주)를 제2산단에 유치한 데 이어 ㈜인팩의 제천공장 신설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며, 지속가능한 자동차 부품 클러스터 대표도시로의 위상을 더하고 있다. 


최웅선 대표이사는 “제천시의 탁월한 입지조건과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힘입어 공장신설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지역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천 시장은 “우리 지역 미래 동력산업인 고부가가치 아이템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이 제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인팩의 사업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