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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건설] 청주시, 아파트 올해 1만 9000여 세대 공급 예정
- 일반 분양 1만 5405세대, 임대 3609 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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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2-0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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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올해 청주시 일원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1만 9000세대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시에서 올해 일반분양 예정 아파트는 11개 단지에 1만 5405세대이고, 임대 분양 예정 아파트는 5개 단지에 3609세대로 총 16개 단지에 1만 901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분양 실적인 4109세대(분양 2593, 임대 1516)보다 4배 이상 많은 수치로 지난해 6월 19일 조정대상지역 지정과 고분양가 관리지역 지정 등의 여파로 작년에 분양 예정이었던 공급 물량이 올해로 대거 연기된 데 따른 것이다.
 
동남지구의 호반베르디움과 오송 바이오폴리스의 동양파라곤, 제일풍경채(임대), 원봉공원의 힐데스하임 등 5374세대는 지난해 분양 예정이었으나 올해로 분양 일정이 잡혔다.


올해 첫 일반분양은 동남지구 호반베르디움으로 2월에 1215세대를, 이어 3월에는 오송의 동양파라곤이 2415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 지역별로 보면 흥덕구가 7825세대, 서원구가 5154세대, 상당구가 2426세대이다.  

임대아파트 분양도 활발할 전망이다. 


3월에 오송 대광로제비앙이 1615세대, 5월에는 동남지구의 LH 국민임대와 오송 제일풍경채가 각각 1299세대, 545세대가 임대분양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흥덕구 2190세대, 상당구 1299세대, 청원구에 120세대이다.


한편, 올해 준공 입주 예정인 아파트는 총 4개 단지 4276세대로 수곡동 포스코더샵, 가경동 가경아이파크3차, 모충동 LH트릴로채, 동남지구 우미린에듀포레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공급 물량이 예년보다 많아 다소 과잉 공급의 우려가 있지만, 실제 분양 일정은 사업주체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사업주체의 분양 일정을 강제할 수는 없으나,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경찰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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