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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진로"
진로 소주, 美스포츠 채널서 첫 TV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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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8-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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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쾌남 기자 = 미국에서도 TV 광고로 '진로(JINRO)'를 만날 수 있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미국의 ESPN, NBC 스포츠 등 스포츠 채널을 통해 진로의 첫 미국 현지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진로 브랜드로 해외에 TV 광고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V 광고로 현지인과 교민에게 진로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라는 사실을 알리고 현지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실제 음용 및 판매로 이어지게 한다는 전략이다.


진로 글로벌 광고는 'The World's Best Selling Spirit(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이라는 슬로건 아래 총 두 편으로 제작됐다. 두 광고 모두 검색엔진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임을 인증하는 장면을 넣어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해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을 담았다.


마트 편은 마트에서 어떤 술을 살지 고민하는 남자를 위해 옆에 있던 여자가 휴대폰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를 검색한다. 검색 결과를 본 남자는 망설임 없이 참이슬을 선택한다. 바 편에서는 바텐더가 고민하는 손님을 위해 휴대폰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술이 무엇인지 검색해 보여주며 손님에게 참이슬을 권한다.


두 편의 광고는 현지 소비자가 펍, 바 등에서 주로 스포츠를 시청하는 점에 착안해, ESPN, NBC 스포츠 등 스포츠 채널을 통해 이번 달부터 미국 뉴욕과 LA에 5개월 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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