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11-29 07:48:0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경제

[기업] 3개월간 급여 20~50% 반납
신동빈 회장 등 롯데지주 임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4-24 22:28

본문

052798346d13c53621e616a4950f527d_1587735048_5229.jpg
 

김상조 기자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롯데지주 임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오는 6월까지 급여 20~50%를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20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회장 등 롯데지주 임원들은 이번달부터 6월까지 급여 일부를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신 회장은 50%의 급여만을 받기로 했으며, 임원·사외이사 등 33명은 20%의 급여를 반납한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회사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결정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호텔롯데와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등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계열사들의 임원진은 지난 2월부터 임원 급여의 10~20%를 반납하고 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