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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한국 조선업, 1월 수주량 중국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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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2-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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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국 기자 = 지난해 글로벌 수주 1위를 기록했던 한국 조선업계가 올 들어 다시 중국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조선소가 주력하는 선종 발주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하반기 들어서는 한국 업체의 수주 물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11일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75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33척으로 집계됐다. 국가별 수주량은 중국이 51만CGT(22척)로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4만CGT(1척)로 2위를 기록했다. 일본은 단 한척도 수주하지 못했다.


전 세계 수주잔량(조선소가 선박건조수주계약을 체결해 놓고도 아직 선주에게 인도하지 않은 물량)은 1월 말 기준 7560만CGT로 전월 대비 3%(243만CGT) 감소했다. 국가별 수주 잔량은 중국이 2632만CGT(35%)로 1위를 차지했고, 한국은 2203만CGT(29%)로 2위, 일본은 1132만CGT(15%)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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