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09-22 19:43:1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정치

[정치일반] 김홍걸 의원 재산신고 누락 논란, '분양권 누락에 상가도 반쪽만'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9-13 11:20

본문

6023fc8550920dfbc9f4131138522c6f_1599963751_0021.jpg
 

 

김혜민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삼남인 더불어민주당 김홍걸 의원이 4·15 총선 출마 당시 아파트 분양권 등 배우자와 관련한 재산을 빠뜨리거나 사실과 달리 신고한 것으로 9일 파악됐다.


김 의원 측에 따르면 배우자 임모씨 명의로 2016년 분양받은 서울 강동구 고덕동 아파트 분양권을 총선 전 출마자 재산신고 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하지 않았다. 이 아파트를 매각한 시점은 지난 2월인데, 총선 출마자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재산 신고를 해야 한다.


당시 김 의원은 이 분양권까지 4채를 신고했어야 하지만,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와 강남구 일원동 아파트, 서초구 반포동 아파트 3채만 신고했다.


김 의원은 또 배우자가 서울 서대문구 상가 263.80㎡ 중 절반인 131.90㎡(5억8500만원 상당)를 소유하고 있다고 신고했지만, 실제로는 이미 소유권을 모두 넘겨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절반만 신고한 셈이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