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11-29 07:48:0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정치

[정치일반] 당정청 “2차 재난지원금 위한 4차 추경 합의”
추경 규모는 7조원 중반, 추석 전 국회 통과 목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9-06 17:22

본문

a597573191ffa1a3c9f6c7b322dfa8be_1599380696_7815.jpg

  

 

권봉길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국회 4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합의했다. 추경 규모는 7조원 중반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당정청은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및 김태년 원내대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 등 당정청 고위 인사들은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 협의회 회의를 열고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및 이를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등을 논의했다.

최인호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피해가 집중된 계층에 대해 맞춤형으로 촘촘히 지원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조속히 마련함과 동시에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한 4차 추경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당정청은 4차 추경안에 특수고용형태근로종사자(특고) 등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지원, 매출 감소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새희망 자금 지원, 저소득층 긴급 생계비 지원 등을 담기로 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관계부처와 조속히 협의해 이번주 중 발표하고, 추경안 국회 제출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추경안은 추석 전 통과를 목표로 설정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당 차원에서도 추석 전에 추경안이 국회에서 통과되고 신속히 집행돼 서민생활 및 고용안정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해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