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07-02 23:31:3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정치

[국회] 정진석 “국회부의장 안 한다 전대미문 의회 폭거에 항의”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6-29 16:33

본문

2bc1a485888a685217647f31fffdd954_1593416283_448.jpg

    

 

권봉길 기자 = 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 거론된 미래통합당 정진석 의원은 29일 원구성 결렬에 항의해 "전대미문의 반민주 의회 폭거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국회부의장을 안 한다"고 밝혔다.

5선의 정 의원은 통합당 최다선이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여야 원내지도부의 최종 원구성 협상 결렬 후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이같이 언급했다.

앞서 사실상 통합당몫의 부의장으로 추대된 정 의원은 여야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는 동안 수 차례 "상임위원장과 부의장직은 따로 분리할 수 없다"며 합의가 안 될 경우 부의장직을 맡지 않겠다고 공언해 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5일 미래통합당을 배제한 채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상희 국회부의장을 선출한 바 있다.

앞서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원구성 협상 결렬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통합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과 관련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