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0-07-04 19:09:30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정치

[국회] 김예지 의원, 비영리민간단체 회계 투명성 강화 지원법개정안 대표발의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6-26 19:51

본문

1c0c3b8e077996be0ea2bdb25204aabe_1593168905_5304.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회 김예지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26일 비영리민간단체의 회계 투명성 강화내용을 골자로 하는「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에는 비영리민간단체의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한 검증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자칫 비영리민간단체가 비리 등에 연루될 수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고, 기부금 사용 내역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김예지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비영리민간단체는 매 회계연도마다 결산서 등을 중앙행정기관장 등에게 제출하고, 결산서 등을 제출받은 중앙행정기관장 등은 이를 평가하여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비영리민간단체의 회계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 한다면 국가보조금, 기부금 사용내역을 제대로 공개하게 될 것이며, 비영리민간단체의 회계 투명성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예지 의원은 “최근 비영리민간단체의 업무상 횡령, 배임 행위 등 각종 의혹이 연일 보도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비영리민간단체의 회계 투명성을 강화함으로써, 기부자의 기부를 독려하고, 기부제도의 투명성을 제고하게 될 것이다.”라며 입법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