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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이재명 경기지사 "미래민주당과 무관…민주당 당론 존중" 해명 -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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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3-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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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일각에서 제기된 '미래민주당과의 연관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 지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각에서 미래민주당과의 연관설을 보도하고 있고 그로 인한 오해와 비난이 일고 있다"면서 "분명히 밝히지만, 미래민주당과 저와는 무관하고 알지도 못하는 일이다"고 밝혔다.

천세경 미래민주당 대표의 '경기도 출신 공천 탈락자 영입' 발언이 불필요한 억측과 논란을 빚자, 이 지사가 직접 해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 지사는 또 "일단 당론이 정해진 이상 당원으로서 흔쾌히 민주당의 당론을 따르고 존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지사는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연합당 참여에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제가 꼼수에 꼼수로 대응하는 것은 국민의 시민의식 수준과 집단지성을 부인하는 것으로 정도가 아니며 오히려 집단지성의 반감을 불러 소탐대실이 될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었다"며 당시 반대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지만, 투표와 토론을 거쳐 결정된 당론에 반하는 행위는 해당행위로서 당의 민주성과 질서를 해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도 전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미래민주당의 친이재명계 공천 탈락자 영입설과 관련해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당원투표로 비례연합정당을 창당하기로 했고, 플랫폼 정당으로 더불어시민당을 선택했다"며 "이같은 당의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화영 전 부지사는 중앙당 선대위 유세본부장을 맡고, 저는 미래선대위 참좋은 균형발전위원회 부위원장, 백종덕 변호사는 통합협치 부위원장을 맡는 등 경기도 출신 낙천자들은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뛰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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