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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손학규 2선퇴진 거부'에 통합논의 난기류
호남기반 3당, 바른미래 내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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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2-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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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개천 기자 = 통합을 추진 중인 바른미래당,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3개 정당은 12일 신당 지도부 구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대안신당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등 기존 지도부의 2선 퇴진을 요구하고 있지만, 손 대표가 이에 명시적으로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 일각에서는 통합이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비관론이 흘러나온다.


바른미래당 박주선 대통합개혁위원장, 대안신당 유성엽 통합추진위원장, 평화당 박주현 통합추진특별위원장은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2차 회의를 열 예정이었으나 이를 연기했다.


박주선 위원장은 밤 사이 손학규 대표를 면담했으나, 손 대표가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3당 통합과 손학규 거취가 무슨 상관인가, 통합이 '당대표 물러나라'가 되어선 안된다"면서 "2선 후퇴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수용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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