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19-12-12 21:35: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정치

[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면담
베트남 인프라 사업에 한국기업 보다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창의적 방법 마련 당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1-29 08:03

본문

9ec7cc8fbcae6ab23c63915c3c790f7e_1574982311_8007.JPG

손화진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28베트남에서 추진 중인 중요 인프라 사업에 한국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베트남기업과 협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방법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를 만나 베트남은 한국에게 무역·투자·인적교류 등 어느 분야든 아세안 국가 중 제일 돋보이는 협력 파트너가 되었다. 한국의 기술과 베트남의 기술을 보태 양국이 서로 발전하길 희망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문 의장은 베트남하고 한국은 이제 완전한 형제지간이다. 특히 이번 정부에서 신 남방정책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베트남이 그 중에 중심이다라고 한국과 베트남의 돈독한 관계를 강조했다.

 

문 의장은 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한반도 비핵화 과정에서 베트남이 보내준 일관된 지지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푹 베트남 총리는 베트남의 큰 인프라 사업을 시행할 때 한국 측 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화 하겠다. 뿐만 아니라 양국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양국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답했다.

 

면담에는 우리측에서는 김진표 의원, 김학용 의원(-베트남 의원친선협회장), 한공식 입법차장,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비서관, 최광필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국회대변인,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희석 국제국장, 박노완 주베트남한국대사 등이 참석했고, 베트남 측에서는 마이 띠엔 중(Mai Tien Dung) 총리실 장관, 응웬 득 쭝(Nguyen Duc Chung) 하노이시 인민위원회 위원장, 응웬 부 뚜(Nguyen Vu Tu) 주한베트남대사, 응웬 꾹 중(Nguyen Quoc Dung) 외교부 차관, 르엉 떰 꽝(Luong Tam Quang) 공안부 차관, 레 안 뚜언(Le Anh Tuan) 교통운송부 차관 등이 함께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