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19-12-12 21:35: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정방송


정치

[국회] 문희상 의장, 페트코 드라가노프(Petko Draganov) 주한 불가리아대사 예방 받아
“내년 한-불 수교 30주년 계기 양국의 공동번영과 발전 기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1-22 09:17

본문

8cc9a8d46f9da55c30fac8de3e570612_1574382105_201.JPG

손화진기자 = 문희상 국회의장은 21내년은 한-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이를 계기로 경제, 인적교류 등의 분야에서 양국의 공동번영과 발전이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집무실에서 페트코 드라가노프 주한 불가리아대사의 예방을 받고 우리는 지금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불가리아 정부가 그간 우리 정부의 노력을 일관되게 지지해준 데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8월 한국에 부임한 드라가노프 대사는 불가리아는 북한 평양에 주불가리아 대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소통 채널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함께할 수 있다고 답했다.

 

또 드라가노프 대사는 지난 9월 불가리아 보리소프 총리가 방한을 했고, 2017년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불가리아를 방문했다. 이러한 양국 고위급 방문을 계기로 양국 경제협력 관계가 보다 발전하길 희망한다면서 우리는 중공업과 IT 등 신산업에 관심이 많다. 한국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하는 불가리아 기업이 많은 만큼 긴밀히 협력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내년 양국 외교수립 30주년 기념해 문 의장에게 불가리아 디미타르 글라브체프 국회의장 명의의 공식 초청 서한을 전달했다.

 

이날 예방에는 한민수 대변인,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희석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기자모집
국정신문
국정방송
경찰일보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총회장 : 권오주 | 발행.편집인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하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